[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비극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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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비극 (悲劇, tragedy)
① 개념
② 주인공
③ 비극의 효과 : 카타르시스 (catharsis)
④ 비극적 결함 (tragic flaw, hamartia)
⑤ 비극의 종류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詩學)》에서 비극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고전적인 정의를 내렸는데, “비극은 가치 있거나 진지하고 일정한 길이를 가지고 있는 완결된 행동의 모방이다. 쾌적한 장식을 한 언어를 사용하고, 각종 장식이 작품의 상이한 여러 부분에 삽입된다. 서술의 형식이 아니라 행동의 형식을 취한다. 또 연민과 공포를 통하여 감정을 정화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라고 정의하였다. 비극은 무자비하고 비극적인 운명에 의해 추구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가장 고귀하고 가장 용감한 인간을 표현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간의 낙관적인 견해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이 운명에 의해 파멸될 때라도 그는 그것 때문에 고결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스 비극은 독백이나 대화의 대사 이외에 고대 축제의 합창과 춤을 지녔다. 행동을 구성하는 에피소드들은 이러한 합창에 의하여 결합되기도 하고 분리되기도 하였다. 뚜렷한 행동이 없으며, 등장인물의 수가 적고, ‘서브플룻’이나 ‘코믹 릴리프’가 없었다. 전쟁이나 암살과 같은 실제의 사건들은 무대 위에서 상연되기보다는 등장인물의 입을 통해 서술되었다. 아이스킬로스와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가 그리스 비극시인 중 가장 위대했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비극에 대한 분석의 기초로 삼은 것도 바로 이들의 작품이다. BC 240년 그리스인 리비우스 안드로니쿠스가 그리스극을 라틴어로 번역하여 공연함으로써 비로소 로마인에게 비극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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