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인디안 썸머 장면 분석하기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목차

▶ 첫 번재 만남
<전겹장,법원이후>
▶ 두번째 만남
<전겹장,법원이후>
▶ 그후 만남
▶ 결론(인사동에서)

본문내용

▣ 첫 번재 만남
접견장 에서의 처음의 만남이 실패한 후 다시 만나게 된 이신영과 서준하는 법정에서 서로 얼굴을 처음 만나게 되는데 서준하는 일반 변호사들과 같은 말투로 사건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전겹장,법원이후>
그후 이신영은 독방에서 폐소 공포증을 느끼면 긴급히 병원으로 실려 가는데 이때 서준하는 병원에 가서 그가 링겔병조각으로 자살을 시도하는 것을 막았으며 더욱더 그를 이해 하기 위해 가족상들을 조사하였으며 이신영 병실에 찾아가 캔커피와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하라는 쪽지도 같이 두었다.
▣두번째 만남
접견장에서 서준하는 교도관에게 이신영이 차고 있는 수갑을 잠시 풀을수 있냐고 부탁하고 자리를 피해달라고했다. 이로 인해 수갑을 풀게 된 이신영은 조금이나마 심리적으로 편했을 것이다. 첫 번째 만남땐 묵비권을 행사 하였으나 이번엔 적어도 몇마디는 했다. 만약 서준하가 이신영에게 만나자 마자 왜 자살을 하려고 했는지를 물었다면 일은 이신영의 대답을 받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서준하는 이신영의 상처는 괜찮은지를 물었다. 하지만 서준하가 이어 "시작할까요?"라고 말을 잊자 이신영은 그때부터 오히려 딴곳을 쳐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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