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과부와 열녀에 대하여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시대별 여성들의 지위와 혼인제도
1. 원시사회의 여성
2. 고조선 시대의 여성
3. 통일신라와 발해의 여성
4. 고려시대의 여성
5. 조선시대의 여성

Ⅲ. 열녀에 대하여
1. 열녀란 무엇인가
2. 열녀의 배경
3. 열녀의 상징 ‘은장도’
4. 열녀의 조건 ‘수절’
5. 열녀문에 대하여
6. 과부재가금지법
7. 과부의 탈출구 ‘보쌈’

Ⅳ. 결 론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은장도는 여인의 정절과 열녀의 상징이었다. 남성에게 여성이 정절을 잃었을때 자결할 수 있도록 한 무기로 항상 몸에 지니게 했다. 그것이 바로 장도인데 부녀자들은 자신의 정절을 지키는 도덕적 상징으로 가지고 다녔다. 장도는 호신·자해·치례용 장신구로 쓰였다. 옷섶 안에 차면 패도, 주머니 속에 지니면 낭도라 하였는데 큰 것은 전체길이 5치에 칼길이 3치 정도이며 작은 것은 전체길이 3치, 칼길이 1치 5푼 정도이다. 유고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소학을 행동지침으로 삼아 철저히 남녀유별을 생활화하였다. 여아가 7세가 되면은 어머니가 딸의 옷섶에 은장도를 채워주며 그 용도를 귀에 못이 박도록 일러줬다. 『여자는 정조를 생명처럼 여겨야 하고, 정조를 잃는 것은 목숨을 읽는 것이나 진배없다. 만일 누군가에게 몸을 더럽히게 될 경우에 처하게 되면 이 킬을 뽑아 필사적으로 네몸을 지켜라. 그래도 몸을 지키지 못했다면 지체없이 자결을 하여 가문의 명예를 보존해야 한다.』여아들은 이런 교육을 받으면서 '정조는 곧 생명'이라는 관념을 가슴 속에 새겼다. 그러기에 몸을 망친 조선의 수많은 여인들이 한을 품고 생목숨을 끊었고 여인네의 은장도에 찔려 죽은 사내들도 많았다. 특히 임진왜란과 병자혼때 조선을 침공한 왜놈과 오랑캐들이 부녀자를 겁탈하려다 은장도에 찔려 죽었고 그런 이유로 적군들은 관군보다 부녀자의 은장도를 더 두려워했다고 한다.

참고 자료

- 한국여성연구소, 우리나라 여성의 역사, 청년사
- 이명수, 한국인과 에로스, 지성문화사(1996. 3)
- http://100.empas.com/entry.html/?i=748105&Ad=iyah

- http://www.wink2000.co.kr/common/general/s-5-1.htm

- http://www.usnews.co.kr/intro/ruin/3-2.html
- http://210.179.166.20/jries/web/go/soc/korea_myo/bang-sunja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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