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신문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

등록일 2003.01.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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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들은 신문이나 방송 같은 매스미디어를 맹신하는 경향이 있다. 이야기를 하면서 신문이나 방송에 보도된 일을 인용하는 경우를 흔히 본다. 신문과 방송에 보도된 것은 100% 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긴 그럴 만도 하다. 그 어렵다는 언론고시를 통과한 기자들 수백명이 만드는 신문이고 방송이니 그걸 안 믿으면 어떡하랴. 심지어 논쟁을 벌이다가도 "그거 신문에 났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일단 승자가 된다. 도무지 반박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이토록 국민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신문은 과연 진실만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신문의 신뢰도 문제는 기자의 조작 및 오보와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몇 가지 통계 자료를 통하여 신문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독자가 생각하는 신문의 신뢰도는 1994년 4.0을 정점으로 해마다 떨어지는 추세를 보이며, 2000년에는 3.1로 나타났다. TV는 3.4의 수치의 신뢰도를 얻었으며, TV 역시 신뢰도가 감소하지만 신문보다는 우위를 지키고 있다. 여러 매체 가운데, 언론매체로서 TV의 신뢰도(3.4)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다. 다음으로 중앙일간지(3.2)와 라디오(3.2)가 신뢰를 받고 있고, 새로운 매체인 인터넷에 대한 신뢰도(3.1)도 비교적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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