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 연오랑세오녀

등록일 2003.0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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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第八阿達羅王卽位四丁酉, 東海濱有延烏郞․細烏女夫婦而居.
(제팔아달라왕즉위사정유, 동해빈유연오랑 세오녀부부이거)
濱 물가 빈
제8대 아달라왕이 즉위한 4년 정유(158)에 동해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라는 부부가 살고 있었다.
一日延烏歸海採藻. 忽有一巖(一云一魚), 負歸日本.
(일일연오귀해채조. 홀유일암(일운일어) 부귀일본)
하루는 연오랑이 바다에 나가 해조를 따고 있는데 갑자기 바위하나(혹은 한 마리의 물고기라고도 함)가 연오를 싣고 일본으로 가버렸다.
藻 조류 조 忽 홀연히 홀 負 짐질 부
國人見之曰, "此非常人也." 乃立爲王.(按日本帝記, 前後無新羅人爲王者 此乃邊邑小王而非眞王也)
(국인견지왈, 차비상인야. 내입위왕.(안일본제기, 전후무신라인위왕자 차내변읍소왕이비진왕야))
그 나라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이는 범상치 않은 사람이라 하고 왕으로 삼았다.(일본제기를 살펴보면 전후를 통하여 신라사람으로 왕이 된 사람이 없으니 이는 조그마한 읍의 왕이고 진왕은 아닌것이다.)

참고 자료

삼국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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