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정묘호란

등록일 2003.0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7년간에 걸친 왜란이 끝난 지 30년 만에 또 다시 조선은 북방 후금의 침입을 받았다. 그것은 인조 때의 서인 정권이 명과의 의리를 내세워 친명 배금 정책을 추진하였기 때문이다. 이 때, 두 사건이 일어나 후금을 자극하였다. 그 하나는 명나라 장군 모문룡이 후금을 차지한 요동 지방을 빼앗기 위하여 평안도 철산 앞바다의 가도에 주둔함으로써 후금을 긴장시킨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조 반정 후 논공 행상에 불만을 품은 이괄이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이를 구실로 하여, 조선 인조 5년(1627)에 후금의 군대가 압록강을 건너 쳐들어오니, 이를 정묘호란이라고 한다.
2. 본론
한성으로 돌아온 인조는 대동법을 강원도에까지 확대 실시하였고 1626년(인조4년)에는 광해군 4년에 폐지되었던 호패법을 다시 실시하였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전쟁으로 보는 한국역사 이기훈/ 지성사 1997.9.5
-단숨에 읽는 한국사 이야기 박문영, 김경찬/ 도서출
판 동해 1998.12.10
-조선왕조사 이성무/ 동방미디어(주) 1998.10.20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박영규/ 들녘199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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