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관계론]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등록일 2003.01.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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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52년, 풍요로운 미국 뉴욕 변두리의 음울한 공장지대인 브룩클린.
이 곳은 6개월째 계속되는 파업의 장기화로 가동을 멈춘 공장과 가난, 무기력으로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사람들이 어떤 망설임도 없이 절도와 폭력, 강간 등을 저지르고 있는 곳이다.
열성적으로 파업에 참여하는 노동조합 선전부장 해리는 아내와 자식이 있지만, 우연히 여장남자의 파티에 참여하게 되어 알게된 호모와의 연애로 위안을 얻는다. 하지만 파업중인 공장에서 물건을 내가기 위한 업주와 경찰, 그리고 이를 필사적으로 저지하기 위한 노동자들의 치열한 싸움이 있던 날 시위에 늦었다는 이유와 공금횡령으로 노조에서 해고되고 만다. 경제력을 상실하자 차갑게 외면해 버리는 호모애인과 이제는 더 이상 애정 없는 가족들로 절망에 빠진 해리는 급기야 동네 꼬마를 범하려다가 동네 사람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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