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인간의 죽음

등록일 2003.01.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발표 잘해서 A+ 학점 맞았습니다.

수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의 죽음... 이 책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참 섬짓한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 책제목처럼 인간은 죽는다 아니 인간뿐만 아닌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 이것이 바로 가장 평등한 제도가 아닌가 한다. 이렇게 모두에게 일어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죽음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이는 드물다. 사람들 내면에는 인간은 모두 죽는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자신이 죽는 것은 인정하지 않으려는 욕구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죽음을 선고 받았을 때는 부정과 분노의 단계를 걷히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영원히 뗄 수 없는 꼬리표 그것이 바로 죽음이지만 인간은 자신과 상관없다고 여기며 삶을 살아간다. 그래서 아무런 준비 없이 살다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고 그 죽음으로 충격을 받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얼마나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가? 모두 죽음을 경험하지만 그 경험에 대한 태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즉 죽음을 미리 준비한 사람은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두려움 속에서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죽음의 과정에서 호스피스와 의료사회사업가 그리고 그밖의 의료진등 환자 주위 사람들의 역할에 따라 죽음이 편안할 수도 또 두려울 수도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병원에서 죽음을 예고 받는 사람이 어쩌면 더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물론 병마와 싸우는 그 단말마의 고통은 이루 말 할 수 없겠지만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면서 호스피스와 복지사의 도움을 받으며 준비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축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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