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왕따’와 또다른 교실붕괴의 현장

등록일 2003.01.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표 잘해서 A+ 학점 맞았습니다.

수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재작년에 ‘왕따’라는 사회적 문제가 가장 큰 우리 교육 현장의 문제점으로 부각되었다. 그러한 현상은 현재로까지 이어져 이제는 ‘은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4월 한달동안 교생실습을 나갔다온 나로서는 이런 교실붕괴의 모습을 다른 이들 보다는 보다더 가까이 느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학교에 나가서 보니 ‘왕따’라는 것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그 외의 더 심각한 교실 붕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왕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겠지만 그외의 더 심각했던 교실붕괴의 현장을 같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우선 ‘왕따’에 대해 생각해보기 전에 ‘왕따’란 무엇인지, 사람들은 어떻게 정의를 내리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왕따'란 "왕따돌림"의 준말로 폭력학생들이 집중적으로 괴롭히며 따돌리는 학생을 의미한다. '은따'는 '은근히 따돌림이라는 뜻으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집단적인 따돌림 현상이 얼마나 심화되고 있는지를 시사하고 있다.
왕따의 특성으로는 학교에서 안색이 나쁘고 기운이 없어 보이며 친구의 심부름을 잘하고 '못난놈' '멍청이' '냄새난다' '이상한 놈' 등의 말을 들어도 반항하지 않고 아부하듯 웃으며 결석과 지각이 잦는 등의행동 특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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