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대화의 기법

등록일 2003.01.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로 A+을 받았군요 기쁩니다 모쪼록 도움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평상시에 대개 공손하고 예의바르고 배려심있는 태도로 말을 하려고 노력한다. 왜냐하면 남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정신상태가 올바르지 않다고 의심되거나 인간관계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때로는 애늙은이 같다는 소리를 듣거나 너무 길어지는 서두 때문에 말을 조리있게 능률적으로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어른께 뭘 묻는데 다짜고짜 물을 수 없으니까 건강은 어떠세요 하는데 갑자기 반가워하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풀어놓으실 때 버릇없이 말을 끊을 수가 없어서 끝날 때까지 기다릴 때가 많다. 그리고 교수님께 묻는데 뭔가 잘못 이해하고 계신데 그걸 바로 틀렸다고 지적하면 무안해 하실 것 같아서 말하지 못하는 때도 있다. 이런 내 태도가 좋게 생각되는 때도 있고 좋게 받아들여지는 때도 있지만 가끔은 성격 급한 친구들과 얘기를 나눌 때 좀 답답해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은 능률적으로 본론만을 이야기하는데 능한데 "xx야 돈있니?" "그래서 갈거니 안 갈거니?"와 같이 말의 머리와 꼬리를 거의 자르고 말하곤 한다. 나는 지금의 이런 배려심있는 대화습관을 유지하고 싶긴하지만 조리있고 명료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하는 법과 절충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직선적이고 솔직한 면도 있는 터라 선의의 거짓말도 잘 못하고 가끔 무심코 말실수를 하게되기도 한다. 농담으로 하는 물음에도 기분 좋은 거짓말 하나 할 줄 몰라 곤란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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