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푸른색인 이유??

등록일 2003.0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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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하늘이 푸른 이유는 빛의 산란으로 이해될 수 있다. 빛의 산란에서 설명했듯이 원자나 분자들의 구조는 마치 소리굽쇠처럼 생각하라 수 있다.
즉 고유 진동수를 갖고 전자들의 운동하는 것을 핵과 전자들간에 용수철이 연결된 것처럼 생각하여 이해를 하면 쉽다는 것이다 이러한 소리굽쇠의 고유 진동수에 해당하는 빛이 들어오면 전자들은 쉽게 진동 운동하게 되고 이러한 진동운동으로 인하여 다시 그 진동수에 해당하는 빛이 나오는데 입자의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산란시키는 진동수가 높아진다.
모든 파가 고유진동수와 파장을 갖고 있듯이 전자기파인 빛 역시 진동수를 갖고 있다. 여기서 빛이라 함은 보통 인간이 볼 수 있는 즉 가시광선(visible light)영역의 전자기파를 뜻하는데 그 파장 영역이 4000에서 7000옹스트롱(10-10m)이다. (참고로 원자의 크기는 수 또는 수십 옹스트롱 정도이다.)
이러한 가시광선 영역에는 다양한 빛깔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보라(4000~4500 옹스트롱), 파랑(4500~5200 옹스트롱), 초록(5200~5600 옹스트롱), 노랑(5600~6000 옹스트롱), 빨강(6250~7000 옹스트롱)색 등이다. 어겨서 파장이 길면 진동수는 짧아지고 에너지는 작아지는 관계에 있다. 이렇게 혼합된 색들은 프리즘을 통하여 보면 그 빛깔들이 분해되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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