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학] 안동 답사

등록일 2003.01.1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안동 답사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답사 장소로 친구가 살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며 연구의 보고로 일컬어지는 안동을 찾아보기로 했다. 예전에 몇 번 가보았지만 안동댐, 인하댐에서 데이트 해본 게 전부이었기에 이
번기회에 친구의 도움을 받아 안동의 문화유적지 중 도산서원, 천등산 봉정사, 병산서원, 하회마을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대전에서 기차를 타고 안동에 가기엔 번거로움이 많아 서울집에서 출발하기로 결정을 했다. 일요일 아침 졸린 눈을 비비며 안동행 첫 기차를 타고 거의 5시간 만에 안동역에 도착하였다. 항상 느꼈지만 경부선과는 달리 중앙선을 타면 창밖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지루함을 느끼지 못한다는 게 난 너무 좋다. 역에 도착하니 친구가 반갑게 마중 나와 있었고 우린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답사를 위해 출발했다. 친구의 차를 타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안동군 도산면 토계리에 위치한 보물 제211호 도산서원(陶山書院) 이었다. 이곳은 퇴계 이황의 사저이자 서당이며 배치도에 의하면 정문에 들어서면 우측에 가장 오래된 건물인 도산서당이 있고 좌측에 농운정사가 있는데, 이 정사는 "心體工夫"를 존중하던 퇴계 정신을 반영하여 "工" 자형 구조이고, 다시 그 뒤로 진도문을 지나 전적을 소장한 동서의 광명실이 있고 그 뒤에는 서원의 주 건물인 동서재와 전교당이 있다. 그밖에 문집관목과 도산십이곡 등의 관목이 소장된 장판각이 있고 유물전시관인 옥진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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