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심리] 심리학적 시각으로 바라본 그림 속 상징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3.01 |등록일 2003.01.14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말 과제로 열심히 한거에요.
발표까지 했구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브론치노 '미와 사랑의 알레고리'
2. 베르메르 ‘회화의 알레고리'
3. 반 아이크 ‘아르놀피니 부부 초상'

Ⅲ. 결 론

본문내용

서론

상징이라는 말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주 다양한 의미로 쓰이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보고자 하는 상징은 우선 현재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는 상징으로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라든지 반지는 영원의 상징이라든지 하는 것이며 이것들의 공통점은 상징체는 언어가 아니라는 점이다. 평화를 상징하는 데 평화라는 문자를 사용하지 않고 비둘기를 사용하는 것이 그것이며 감각적 대상이 아니라 비감각적이고도 일반적인 내용이다.
아울러 또 하나의 상징은 어떤 사물의 직접적 표현이 어떠한 이유에서 불가능할 경우 다른 것을 그 사물에 대용시키는 경우이다. 그리스도교 신앙이 허용되지 않았던 초기에 카타콤 내부의 벽면에 그려진 배, 생선, 목자 등은 신앙을 의미했다. 혹은 정신 분석학에서 이야기하는 상징 즉, 프로이드에 의하면 꿈속에서 나타나는 막대기나 뱀 등은 남성 성기의 상징이고 배나 신발 등은 여성성기 등의 상징이라고 한다는 것들이다. 초기 그리스도교 예술과 정신분석 이 두 가지의 경우 상징관계가 있다는 것을 기독교 신자가 아닌 로마사람은 그 그림의 상징을 모르고 꿈을 꾸는 당사자는 그 꿈에 상징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이처럼 화가가 그림을 그리고 해석을 남겨 놓지 않았기 때문에 그 그림이 나타내는 의미에 대하여 궁리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생긴다. 이런 일을 도상학(圖像學), -조용진 교수는 이를 미술소재학(美術素材學)이라 부른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도상학자라고 부른다. 도상학에서는 그것을 연구하는 사람들의 관점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연구자들에 따라서 해석에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서양 그림의 소재학적 의미를 풀 때 반드시 고려해야할 점은 그 당시는 과학적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던 때라는 점이다. 과학적 사고가 싹틀 때이므로 인문학적인 복잡한 생각 대신 결론이 명료한 실증적 사고를 하던 시기이고 어떤 사실을 전할 때도 수사학적인 표현보다는 계량화하여 말하기 시작한 때로서 사고가 단순한 대신 명료했던 시대이다.

참고 자료

조용진 교수의 서양화 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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