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국악감상문

등록일 2003.0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평소에 국악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이것이 한국인으로서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리고 교사가 될 사람으로서 나중에 내가 가르칠 아이들에게 죄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이것이 국악에 대한 나의 자아상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는 평소에 학생회관 3층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항상 학생회관 2층에서 우리학교 풍물동아리의 연습소리가 들린다.(지금도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네요...^^) 그 소리가 내 귀에는 어찌나 시끄럽게만 들리는지... 내가 너무 우리 것에 관심이 없고 몰라서 그런 것일까?
'초등학교 때부터 서양음악 중심의 교육을 받은 탓이 아닐까?' 이런 나의 자기합리화(사실은 자기 핑계지만...)를 해보며 KBS 국악한마당을 감상했다.
처음작품은 고 최승희 선생님의 제자 제중동포 서인숙씨의 무용 '환희'라는 작품이었다. '환희'는 한국무용의 선구자인 최승희 선생님의 원작으로 최승희 선생님에게서 딸 안성희를 거쳐 당시 북한 최고의 무용가로 알려진 홍정화에게 전수된 춤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역동적인 춤사위가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음악을 그냥 흘려들으면 국악이라고 느끼기가 조금힘들 것 같이 느껴지는 아주 경쾌하고 빠른 곡이었다.

참고 자료

국악 감상문인데....
실제로 제가 보고,,,느낀 것을 적은 것입니다...
님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첨가한다면...
좋은 레포트가 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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