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글레디에이터를 보고

등록일 2003.01.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당시의 문화
2. 글레디에이터의 줄거리와 감상
3. 글레디에이터의 배경과 관련된 지도와 사진

본문내용

영화의 시작은 서로 진영이 맞닿아 있는 게르만과 로마의 전투로 시작되고, 로마 기마군의 승리로 끝난다. 포연같은 안개가 걷히면 적장의 목을 벤 기마 대장이 즐비한 시체를 바라보며 시찰 나온 황제를 맞는다. 이 전투를 지휘한 용맹한 로마 장군은 막시무스. 아우렐리우스 황제가 대권을 넘겨주려고 하는 충신이다. 황제는 덕이 없고 야심만 가득한 아들 코모두스에게 로마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했다. 막시무스를 향한 질투와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코모두스는 아버지를 암살하고 황제 자리에 등극한다. 동시에 막시무스와 그 가족을 처형하라고 명령한다. 처형 직전에 탈출한 막시무스는 집으로 달려가보지만 아내와 아이는 이미 비참하게 살해당하고 말았다. 분노를 품고 가족 무덤 앞에서 탈진한 막시무스는 노예장수에게 잡혀 검투사로 팔려버린다. 어떤 자가 나와도 죽여야만 내가 산다. 그래서 검투마다 탁월한 지휘력과 검술로 상대방들을 죽이고 살아남은 막시무스는 칼을 내던지며 관중을 향해 울부짖는다. 막시무스의 울부짖음에 관중은 더욱 흥분하고 점점 더 그를 영웅시하게 된다. 인기를 얻었으니 황제 앞에 다가갈 기회가 가까이 온 것이다. 마침내 꿈에도 이를 갈던 그 코모두스 황제 앞에서 화려한 승리를 거둔 가면의 검투사는 황제가 친히 경기장으로 내려와 이름을 묻자 "내 이름은 검투사(Gladiator)"라고 답한 후 등을 돌린다. 검투사가 황제 앞에서 등을 돌리면 곧 사형을 의미하기에 황제는 재차 가면을 벗고 이름을 말하라고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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