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놀이] 김덕수의"DYNAMIC KOREA"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1.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김덕수의 “Dynamic Korea”
Program 에 대해
부대시설에 대해
다녀와서..

본문내용

다섯 살에 부친의 손에 이끌리어 남사당(유랑예인전문집단으로 서민들의 문화예술단체)의 새미(남사당이 공연할 때 어른의 어깨를 타고 춤을 추는 아이)가 된 김덕수씨는 1959년 불과 일곱 살의 나이로 '전국 농악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받아 일찍부터 '장고의 천동'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양도일, 남운용, 송순갑 선생에게 장고와 쇠가락을 사사 받고, 국악예술 고등학교에서 체계적인 국악이론과 실기를 공부한 김덕수는 졸업 후 여러 전문 전통예술 공연단체에서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일본, 미국 등 전세계 50개국을 순회 공연하였다. 그는 피나는 노력과 거듭되는 연습으로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시대의 진정한 예인(藝人)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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