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 안톤 베베른

등록일 2003.01.12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안톤베베른의 생애
작품성격
작품들

본문내용

안톤 베베른[Anton Webern:1883~1945]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빈 출생.
빈대학 철학과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1904년 이후는 A.쇤베르크 밑에서 작곡을 공부했으며, 1908년을 끝으로 스승과 함께 조성(調性)을 버리는 방향으로 나갔다.
그 무렵부터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편, 독자적인 작풍을 추구하여 무조적(無調的)인 작품을 발표하고, 1924년부터는 12음기법을 쓰기 시작하였다. 1939년 오스트리아에 나치스정권이 생긴 뒤로는 공적 활동을 못하고, 1945년 잘츠부르크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점령군인 미국 병사의 오해를 받아 사살되었다. 12음기법의 확립자인 스승 쇤베르크 및 동문 A.베르크와 함께 그가 이룬 업적은 20세기 최대의 것으로 평가된다.
그의 음악적 의식은 세 사람 가운데 가장 진보적이었으며, 본질만을 말하려는 정밀한 기법은 전자음악의 탄생을 촉진하는 등 제2차 세계대전 후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작품 성격>>
베베른의 초기음악들은 후기 낭만주의적 이었지만, 뒤에갈수록 표현주의, 그리고 인상주의적 성격을띈다.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op.1(1808)은 베베른이 분명하게 조성(d단조)의 소산을 남기고 있는 유일한 작품이다. 이 조성은 암시적인 경우가 많은데, 베베른은 이 조성에 의해서 완성한 작품을 변주라는 특징 아래 두었다.

참고 자료

***http://usoc.snu.ac.kr, http://unipiano.com.ne.kr, http://www.iplusmus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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