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쇼핑의 과학을 읽고

등록일 2003.01.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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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동네 훼미리마트(편의점)에는 하루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일용품들이 갖추어져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하고 고마운 장소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아이 엄마들의 신경을 거스르는 것이 있다. 좋은 품질의 것도 아닌 장난감이 터무니없는 높은 가격으로 매장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것이다. 성인은 여기에 주위를 기울이지 않고 지나치기 쉽지만, 아이들의 경우는 다르다. 그들의 눈 높이에 진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더욱이 만지기 쉽게 진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잡으면 부모는 어쩔 수 없이 사구려 장난감을 구입하게 된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전략이 소비자와 점포주, 아이 모두에게 장기적인 의미의 수익과 만족을 보장하는 것일까? 콩나물의 경우 매장 안쪽, 그것도 가장 밑바닥에 진열되어 있어, 처음 온 소비자는 매장을 한 바퀴 둘러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한다. 콩나물의 구매 계획은 미리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은 타의에 의해 매장을 한 번 더 둘러보게 되는 것이다. 껌은 매장에서 가장 가격이 낮을 뿐만 아니라 저관여, 심심풀이성 상품이기 때문에 계산대 근처에 진열해 놓음으로서 점원이 계산하는 동안 고객은 남은 잔돈으로 추가 구매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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