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20년후의 커뮤니케이션 연구 방향

등록일 2003.01.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공간의 파괴
변화의 두 축
20년후
미디어에 포위
하이브리디 미디어
종이의 퇴출
하이브리드 연구
근본적 한계
기술의 적용 가능성
기술은 인간을 대체하지 못한다

본문내용

서론, "공간의 파괴": 정보화 혁명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사회의 미래상은 분명 다른 세계관을 인류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그 구체적인 모습을 정의하기는 힘들다. 정보화 혁명은 인류에게 아직 세계관의 변화가 아닌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식만 가르쳐주는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다만 알 수 있는 것은 산업 혁명이 철도 비행기 등으로 인간의 공간적 이동능력을 향상시켰다면 정보화 혁명은 공간의 개념 자체를 파괴시킨다는 것이다. 얼마 안 있으면 상용화될 IMT-2000 기술뿐만 아니라 Internet home shopping 등으로 인해서 인류는 공간의 장벽을 뛰어넘게 된다. 지금 미국에서는 자동차의 인터넷 판매가 활성화되는 등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유통 인프라만 갖추어지면 충분히 실현 가능한 문제들이다. 자동차처럼 실물을 보고 구입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되었던 상품들도 이제는 인터넷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미래 사회의 모습을 결정할 가장 큰 요인인 것이다. 즉 미래 사회 가치관의 변화는 '공간의 파괴'때문에 생길 것이다.
변화의 두 축: "무어의 법칙"은 정보처리 기술 발전 속도의 기울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우리는 매년 이 법칙을 체험하고 있다. 우리 주머니 속의 헨드폰은 매년 가벼워지고 있고 신제품이 출시되자마자 구형으로 변해버린다. 또한 휴대폰 단말기 액정화면은 매년 더 칼러플하고 정교하게 변하고 있어 최신형이 아닌 이상 왠만한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하지 못한다. 미래 미디어의 모습은 이 두 요인의 변화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즉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술의 변화와 정보를 보여주는 화면의 변화가 미래 미디어의 모습을 결정 할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소재공학이 이 두 요소의 변화를 감당 할 수 없을 만큼 뒤떨어진다면 변화는 그 단계에서 그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러한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
20년 후: 20년 후의 미래라면 지금의 최신 기술들이 완전히 상용화되고 일상화될 시기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현재의 정보통신 기술들은 한 가지, 즉 우리가 공상과학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홀로그램 화면만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 추세를 유지시킬 수 있을 만큼 연구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다. 뒤에서 다시 말하겠지만 이러한 홀로그램의 실용화가 일부 전통 미디어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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