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눈꺼풀로 쓴 글

등록일 2003.01.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초등학생이 쓴 글입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구요..
저학년이 쓴 글이다 보니 많이 허술한곳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냥 한번 연습삼아 올려보는거니 많이들 다운 받아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이 '눈꺼풀로 쓴'글을 읽고 감동과 본받을 점을 느껴져 쓰게 되었습니다. 1995년 세계적인 패션잡지의 편집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불행한 그의 이름은 장 도미니크 보니, 그의 병은 모든 걸 앗아갔습니다. 뇌와 신경체를 잇는 신경망이 끓어져 버려서 말 할수도 없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건 오직 왼쪽 눈꺼풀 한쪽밖에 없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병은 나아질 기세를 안 보였습니다. 어느 날 친구들이 와서 소설 몽테크리스트 백작처럼 눈을 깜빡여서 의사를 소통했고 책도 써 보 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 안 그래도 슬펐던 그는 서슴없이 그 제안을 받아드렸습니다. 며칠 뒤 눈꺼풀 대화를 할 대필자가 정해졌습니다.

참고 자료

TV동화 행복한 세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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