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의 유래와 역사

등록일 2003.01.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탁구의 유래
2. 우리나라 탁구의 역사
3. 참고문헌

본문내용

직사각형의 나무로 만든 대의 중앙에 그물을 치고 상대편 지역에 셀룰로이드 공을 라켓으로 쳐 넘겨 승부를 가리는 구기 경기이다. 실내 스포츠로서 가정이나 직장에서나 좁은 장소에서 간단한 용구를 사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인 동시에 높은 수준의 기능과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이기도 하다. 탁구는 그 역사나 기원이 정확하지 않은데 중세 이탈리아의 루식 필라리스(Rusic Pilaris)라는 유희에서 변한 것이라 하기도 하고 15-16세기경 프랑스 궁전에서 행해진 라파움(Lapaum)이란 놀이가 변하여 탁구가 되었다고도 한다. 그 명칭도 일정하지 않아서 고시마, 프림프림, 와프와프등 여러 가지로 불리어 졌다. 그러나 남아프리카, 인도 등 영국 식민지에 살던 영국인들이 배드민턴, 잔디 테니스와 함께 고대 중세 테니스 경기에서 힌트를 얻어 더위를 피하여 실내에서 놀 수 있는 유희로서 방바닥에 네트를 치고 실내에서 하는 경기로 만들었다는 것이 통설이다. 지금의 셀룰로이드 공은 1898년 영국의 제임스 깁(James gibb)이 고안하여 사용된 후부터이며 이 공을 칠 때 핑퐁하는 소리가 난다고 하여 명칭도 핑퐁(Ping_pong)이라고 하였으며 가죽을 펴서 붙인 라켓을 사용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탁구의 발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명칭이 테이블 테니스(Table Tennis)라고 고쳐지고 전 유럽에 보급되면서 1902년 처음으로 영국에 탁구협회가 생기고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