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를 읽고...

등록일 2003.01.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평소 읽어보고 싶었던 창가의 토토를 이번에야 읽게 되었다. 그리고 하루만에 다 읽었다. 그렇다고 이 책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그만큼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도저히 손에서 뗄 수가 없을 만큼 강한 흡입력을 갖고 있었다. 읽는 도중 가슴 먹먹한 감동으로 간간이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으며, 조용한 미소를 짓기도 하였다.

책을 보면 처음에 제목이 눈에 띄곤 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이 먼저 눈에 띄었다. 어디선가 본듯한 너무나도 친근해 보이는 조그마한 여자아이. 교실 창가에서 친동야를 부르는 참 순수한 아이의 모습. 친동야를 보면 친동야가 되고 싶고 표 파는 사람을 보면 표 파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토토. 모든 아이들이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릴때 무엇이든지 보기만 하면 다 하고 싶어서 장래희망 쓸때 참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토토를 보니 다시 어릴적 생각이 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