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강제수용소에서란 책을읽고

등록일 2003.01.1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죽음의 수용소에서.....>
이 책은 단순한 사실이나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보통의 수용소 체험의 이야기가 아니다. 개인적인 체험(너무나도 직접적인 수백만 명의 죄수들이 수없이 겪은 체험에 관한)을 바탕으로 한 지극히 사실적인 이야기인 것이다. 더욱이 이 글의 저자는 유능한 심리학자로 그의 심리적 관찰과 가끔씩 등장하는 그 나름의 설명이 아마도 이 책을 사람들로 하여금 많이 읽을 수 있게 하는 힘이라는 생각이다.
수 백만 명의 죄수들이 가운데 생존자중의 한 사람이 전해주는 내부의 이야기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여러 번 이 같은 내용을 남긴바 있으나, 이 글은 그렇게 몸서리 쳐지는 그런 내용이 아닌 강제 수용소에서 매일같이 겪는 생활이 평범한 죄수의 생활에 어떻게 반영되었을까 라는 질문에 답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이 글의 주된 내용은 위대한 영웅들이나 순교자들의 고난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 유명한 카포들(Capos)-특권을 누리며 신탁통치자로서 행세한 죄수들-이나 잘 알려진 죄수들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다. 이것은 세력 있는 자들의 고난이 아니라 이름도 알려지지 않고 기록도 남아있지 않은 수많은 희생자들의 괴로운 시련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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