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문] 문학문화재 답사기

등록일 2003.0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부산의 금강공원과 어린이 대공원 답사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금강공원에 도착했을 때 비가 추적추적 온 뒤라서 인지 울창한 숲들이 물을 머금고 싱그러운 풀잎내음을 내뱉고 있었다. 저절로 몸이 상쾌해지는 기분이었다. 공원의 길목마다 서있는 시비는 즐거운 마음을 배로 증가시켰다. 시비들은 대부분 동시위주로 제작되어 진 것이 많았다. 어린아이들의 맑은 동심을 키워주고 싶어서 일까? 시를 읽어 내려가면서 초등학교 때 배운 시들도 있어 입가에 웃음을 머금었다. 안타까운 점은 이런 좋은 시를 우리는 학교라는 틀 안에서 맹목적으로 암기위주로 배우 것 같다는 것이다. 딱딱한 교과서로 배우는 시보다는 이런 상쾌한 공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시를 읽어본다면 시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길을 따라 걸으면서 제일 먼저 본 시비는 이주홍문학비였다. 비석의 모양은 자연석을 사용한 듯 해 보였다.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시로 표현한 듯이 보였는데 그리움이란 주제로 부모님을 회상한 듯이 보였다. 글씨가 잘 안보여서 눈이 나쁜 나로는 희미해서 읽기가 조금 힘들었다. 길을 따라 반바퀴쯤 돌아보니 민속예술박물관이 있었다. 우리는 그곳에 많은 문화재가 있을 것으로 보고 기대를 안고 들어갔지만 유형문화재보다는 무형문화재를 다루는 기관이었다. 실망을 안고 돌아서는 길에 또 시비가 있었다. 그리고 밑에 놀이기구가 있었는데 입구쪽에 또 시비가 하나있었다. 이 시비는 다른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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