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서편제를 보고

등록일 2003.01.09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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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의 구조는 현재가 진행되면서 현재 사람들의 예기 도중에 과거 회상이 삽입되는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단 처음은 현재로써 동호(김규철)가 누나인 송화(오정해)를 찾아다닌면서 시작된다. 동호는 송화가 있었던 소리주막으로 찾아가고 그 주막에 송화에게 노래를 배운 제자이자 주인장 여자와 아버지 유봉예기를 나누던 중 과거로 돌아간다. 아버지 유봉은 떠돌이 소리꾼이다가 과부인 동호의 어머니를 만나 살림을 차리지만 동호어머니는 산고 때문에 죽겠되고 양녀인 송화와 함께 동호도 양아들로 키우게 된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동호는 송화가 장님이 되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그리고 동호의 긴 회상이 시작된다. 유봉은 송화와 동호가 어릴때 부터, 송화에게는 소리를, 동호에게는 북을 가르치고 어느날 자식의 귀를 뚫어주기 위해 창덕 공연을 보러간다. 창덕 공연에서 예전에 유봉과 같이 소리하던 친구들을 만나 술한잔 하게 되는데, 친구들이 유봉이 과거에 선생의 애첩과 사랑에 빠져서 쫓겨난 예기를 꺼내자 유봉은 화를 내고 친구들과 심하게 다투게 된다. 이 일 때문에 유봉은 더더욱 소리 완성에 욕심을 내고 그 욕심은 기대주인 송화에게로 이어진다.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소리하기를 좋아하는 송화는 아버지를 따라 시장이나 술집에서 소리를 하게 되고 동호역시 북을 치지만 소질도 관심도 없어하고 누나를 고생시키며 매날 술이나 먹는 아버지에 대한 불만만 늘어가게 된다. 이런 아들과의 갈등속에 유봉은 자신들의 밥줄인 약장사와 싸우고 결국 그 집에서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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