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 DNA 반보존적 복제의 증거

등록일 2003.01.08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반보존적복제의 증거

메셀손 과 스탈 의 DNA 반보존적 복제 실험

본문내용

윗슨과 크릭은 1953년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밝히면서 DNA의 각 가닥은 서로 상보적인 염기 서열을 갖으므로 복제시 각각 주형으로 작용함으로써 자기 복제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러나 당시에는 DNA 복제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세 가지의 복제 가설이 제시되어 있었다.
반보존적 복제 가설에 의하면, 복제된 각 DNA의 한 가닥은 원래 가닥이고, 나머지 한 가닥만 새로 합성된 가닥이라는 것이다. 보존적 복제 가설에 의하면, 복제된 한 DNA는 두 가닥 모두 원래 가닥이고, 다른 하나는 두 가닥 모두 새로 합성된 가닥이라는 것이다. 한편, 분산적 복제 가설에 의하면, 복제된 각 DNA의 일부 조각은 원래 가닥이고, 다른 부분은 새로 합성된 부분이라는 것이다.
세 가지의 DNA 복제 가설 가운데 반보전적 복제 가설이 가장 타당성이 있고, 윗슨과 크릭이 규명한 DNA의 이중 나선 구조에도 가장 적합한 가설이지만, 실험적인 증거는 없었다. 1958년 메셀슨과 스탈은 이 세 가지 가설 가운데 어느 것이 실제로 DNA 복제 과정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실험을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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