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을다녀와서] 경인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경인미술관을 다녀온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을을 떠나 보내야하는 겨울의 이즈막한 10월의 마지막 날 친구들과 찾은 곳은 차가 없는 거리, 인사동의 경인미술관이었다. 옛사람의 정서가 물씬 뿜어져 나오던 한옥집을 배경으로 한 그곳의 미술관은 무려 3군데나 되었고, 조용한 찻집과 함께 맞물려져 있었다.
가을을 마지막으로 보내던 발걸음으로 들어선 곳은 제 16회 채묵회전이었다. 한 영화에서처럼 우리나라 미술가의 삶과 그가 살아가는 세상의 냄새가 물씬 풍겼던 묵의 향기가 코 언저리를 감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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