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화회 별신굿 놀이를 보고

등록일 2003.01.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백령 문화회관에서 하는 <하회별신굿>놀이를 보러 갔었다.
나는 별신굿 놀이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2시간동안 이걸 어떻해 보지?'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이생각도 잠시,, 탈을쓰고 우스꽝스럽게 연기하는 사람들을 보고 나는 이 놀이에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었다.
어떻해서 탈을 쓰고도 저렇게 자연스러운 연기가 나오는지도 너무 궁금하였고 앞이 잘 보일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나는 이것에 대해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을꺼 같아서 팜플렛을 보면서 관람하였다
거기에는 별신굿 놀이의 유래와 각 마당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었는데..
하회별신굿 놀이는 경상북도 안동군 하회마을에서 정월보름에 하던 별신굿 중에서 마을굿을 놀며 하는 탈놀인데 안동 하회마을은 고려말과 조선조에 형성된 대표적인 양반촌으로서 이곳에서 일하는 천민들에 의해서 하회탈놀이가 연희되어 왔고 서낭굿형 탈놀이로 분류 되어있다.
탈놀이의 내용은 지배계층인 양반과 선비의 위선과 허위성을 폭로함으로써 지배계층인 양반과 피지배계층인 상민사이의 갈등적 관계를 극의 형식으로 각색하였고, 또한 중의 파계를 통해 당시 불교의 타락성을 드러내는 것과, 피지배계층인 상민들의 삶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그리고 있었다.

첫 번째 마당인 강신마당은 대내림으로서 신의 출현을 간절히 바라는 행위를 표현한다.
두 번째 마당인 주지마당은 여기서 주지란 사자를 말하는데 잡기와 사악한 것들을 쫓아내어 탈판을 정화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