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의 이해] 프랑스의 문화 유적지

등록일 2003.01.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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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아름다운 연인들, 넘치는 끼를 가진 거리의 예술가들…"
곳곳에서 예술적인 정취가 넘친다. 몽마르트르 언덕을 올라가보자. 원래 파리는 남쪽보다 북쪽이 가난하다. 지하철을 타보면 그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다. 북쪽 동네를 지나치는 지하철 안은 지저분하고, 그들 사회에서 비교적 소외계층인 흑인과 아랍인이 많이 타고있다. '가난한 곳에서 예술이 싹튼다'라는 말은 맞는가보다. 파리의 북쪽에 위치한 몽마르트르는 작은 언덕이 매력적이다. 완만한 언덕 곳곳의 사잇길, 그 사잇길에 있는 카페, 올려다보기만 해도 멋스러운 돌계단…. 이렇듯 언덕의 매력에 반한 화가들이 모여 창작의 장소로 삼은 곳이 바로 몽마르트르다. 예술을 토론하며, 술을 마시고, 그러다보니 술을 마실 카페가 생기고, 이에 따라 물랭루즈같이 화려한 쇼를 여는 곳도 생기고…. 거리의 화가가 즉석에서 초상화를 그리고, 악사들이 연주를 한다. 예술과 자유의 도시- 정말 평범하지만 파리를 가장 잘 나타내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센강은 파리를 좌안과 우안으로 구분하는데, 하류를 바라볼 때 좌측이 좌안이다. 파리의 지형은 7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졌는데, 북쪽에는 사크레 꾀르 대성당이 서 있는 몽마르트르 언덕이 있고, 남쪽에는 팡테옹의 돔 지붕이 보이는 생트 쥰비에브 언덕이 있다. 그 아래쪽으로 까이유 언덕이 있으며, 서부에는 샤이오 언덕이, 그리고 동부에는 벨빌, 메닐몽땅, 샤론과 같은 고지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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