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산업디자인을 읽고

등록일 2003.01.07 MS 파워포인트 (ppt)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책은 산업혁명을 거쳐 현대적 관점의 디자인이 시작된 이후 디자인에 관해 쓴 책이다. 산업혁명 이후 시작된 디자인에 있어서 실용성과 아름다움에 대한 논의는 현재 까지 계속되어온 디자인의 기본 조건으로 빼놓을 수 없는 이 두 가지 요소임이 분명히지만 과연 어느 요소가 더 중요한가 하는 질문을 한다면 언뜻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안 되고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인 것이다. 디자인하는 학생의 한 사람으로서 이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확고한 입장을 밝힌 디자이너 한 사람의 말을 인용하여 정리하고자 한다.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았던 자연을 만들어 낸다. 아니, 생산이 그렇다. 디자이너는 생산자가 만들어 내는 인공물의 형태와 조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그러므로 우리가 만들어 낸 세계이고 제2의 자연이다. 20세기 초 ‘산업미술’이라는 명목으로 디자인을 시작했던 모험가들은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삶의 모양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가 주요 근거지로 삼았던 시카고는 1871년의 대화재 이후 미국식 건축의 거대한 실험장이 되었다. 설리반은 도시의 재건에 열정적으로 참여했으며, 강인하고 굴복할 줄 모르는 하나의 미국적인 인간성의 표본으로서 에인 랜드의 소설 <원천>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그가 남긴 말들은 항상 그 자신과 함께 미국인들의 존경의 대상이 되어 왔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