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잘못쓰고 있는 우리말

등록일 2003.01.06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못쓰고 있는 우리말들의 실예를 들어 그 이유와 올바른 우리말로 바꾼것을 정리한 것임

목차

1. 박수치다
2. 인사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3. 같애/같아
4. '떼거지'와 '떼거리'
5. '짜집기'와 '짜깁기'
.
.
65. '윗옷'이 맞나요, '웃옷'이 맞나요?

본문내용

1. 박수치다
흔히 '박수치다'로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 쓰고 있는 말이다. '박수'는 본디 '손뼉을 친다'는 뜻의 한자말이므로, 여기에 다시 '치다'를 붙여서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표현이다. 따라서 이 말은 '박수하다'로 바로잡거나, 우리말 '손뼉치다'로 고쳐서 말하면 더욱 바람직하겠다.
이와 같이 잘못 쓰이는 예로 '축구차다'는 말도 있다. '축구'는 공을 차는 운동 경기 이름이므로 여기에 '차다'를 붙여서 말할 수는 없다. 이것은, 공을 던지는 운동 경기인 '핸드볼' 곧 '송구'에 '던지다'를 붙여서 '송구 던지다'로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모두 '-하다'를 붙여서 '축구하다', '송구하다' 등으로 말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2. 인사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인사 말씀이 계시겠습니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데, 이 말은 잘못된 표현이다. 주로 모임이나 행사에서 사회자가 귀빈을 청하는 말이기 때문에, 그 귀빈을 높이려는 의도로 이러한 표현을 쓰고 있다.

참고 자료

EBS 우리말 우리글
국립국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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