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동양과 서양의 술문화

등록일 2003.0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칵테일 만점이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취할 때 마시는 수의 종류도 다르지만 취하면 하는 행동들도 민족마다 다르다. 좋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면 프랑스 사람들은 무턱대고 춤을추고, 맥주를 조끼로 마시는 독일인들은 마냥 노래를 부르고 싶어하고, 영국인들은 안주를 밝히고, 이탈리아인들은 무턱대고 자랑을 늘어좋고 싶어하며 러시아인들은 계속 더마시자고 야단이고, 미국인들은 시키지도 않은 즉흥 연설을 하려든다. 한국인은 자기가 술산다고 서료 계산하려든다거나, 2.3차 가자고 한다든가, 옆테이블과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고질적인 술병이 있다. 이에 동양인 우리나라와 서양인 독일의 술문화의 장점 비교해보고, 문화권에 따른 술문화를 알아보자.

맥주의 나라 독일은 음주가 생활의 일부다. 맥주가 이들의 기록에 등장하는 것은 10세기쯤. 그러니까 천 년 정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맥주를 마신 역사가 오래된 만큼 독일인의 술문화 또한 상당히 성숙됐다고 볼 수 있다. 성숙된 독일의 음주 문화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1. 비틀거리는술잔 휘청거리는 술꾼이야기/1998.9.25/남태우/대원문화사/45∼47p
2. 술·술을 다스려라 성공할 것이다. /1997.9.30/원융희/기문사/39∼42p
3. 악마의 유혹인가 성자의 눈물인가/1998.9.4/유태종/아카데미북/28∼30p
4. http://kocia.co.kr/info/drink-text41.htm
http://stmail.chosun.ac.kr/%7Ebada/sl/sw.htm
http://eurozine.net/reise/trinken-2204-03.htm
http://foodinfo.pe.kr/databank/sub/tw11.htm
http://www.menuup.com/html/bar/worlddrink.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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