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프랜시피아 메니저멘타를 읽고...

등록일 2003.0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경영학을 '공동체의 삶'을 다루는 학문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점만 보더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경영이라는 점과는 다른 점이다. 이 책을 읽기 전만 해도 '경영'이라는 건 사람을 다루는 학문이라고 생각해 왔다. 이런 점에서 정의 된 책이기에 읽기 전부터 평소 내가 가진 생각을 다시 생각하게끔 해주었다. 여기서 정의한 경영학이란 '공동체의 삶' 을 다루는 학문이고 결국 이는 공동체의 삶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꾸기 위한 노력이라고 하고 있다. 경영이라는 딱딱한 단어를 삶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꾸는 작업이라는 정의는 나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5부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 부는 삶에 이르는 길이라는 제목 아래 共同體 삶에 이론이 설명되어 있다. 共同體의 삶은 주고받는 일이 그 기초가 된다. 주고받아야 살 수 있다는 공리는 기업이라는 경영세계에서는 더욱 분명해 진다. 기업은 소비자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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