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위험한아이들을 보고(교육제도의 비판)

등록일 2003.01.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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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교직을 듣는 우리들에게 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만들어 준 것 같다. 미셸 파이퍼가 연기한 루앤은 처음 아이들을 맞이하고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교사를 쫓아낼 생각만 하는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해내기 위해 해병대에서 배운 가라대를 가르치는데 약간 과장이 된 면이 있다. 단지 그것만으로 아이들은 루앤을 신용하게 되었고 교사로서의 루앤을 보는 것이 아니라 흥미의 대상으로 그녀를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를 가르치며 그녀의 질문에 답을 맞추는 아이에게 초코바를 나눠주는 등 특이한 교육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하는데 흥미를 끌 수는 있지만 너무 보상 위주의 교육방식으로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루앤은 “너희들에게 모두 A를 줄테니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너희들 몫이다“ 라고 말한다. 영화 전개상 너무나 감동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으나 절대평가에서 파생될 수 있는 문제점이 드러나는 것으로 교수의 주관적 기준으로 학생들을 휘두를 수 있는 위험한 평가라고 생각되어졌다. 그렇다고 본인이 현재 실행되어지고 있는 상대평가제도에 대해 만족하거나 올바른 평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공정한 기준에 의한 평가로 아이들을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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