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단기기억 실험 보고서

등록일 2003.01.05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1. 기초적 이론
(1) 기억의 개념
(2) 기억의 구조와 기능

2. 실험 설계
(1) 실험 목적
(2) 방 법
1) 피 험 자
2) 실 험 재 료
3) 절 차
(3) 결 과

3. 결 론

목차

1. 기초적 이론
(1) 기억의 개념
(2) 기억의 구조와 기능

2. 실험 설계
(1) 실험 목적
(2) 방 법
1) 피 험 자
2) 실 험 재 료
3) 절 차
(3) 결 과

3. 결 론

본문내용

(1) 기억의 개념

기억이란 정보를 저장하고 인출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즉 시간이 지났어도 정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를 필요로 할 때 다시 기억 저장고에서 이끌어 내는 것을 말한다. 정보의 유형에 따라 일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유지할 수도 있고 죽을 때까지 평생 기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현재만 있을 뿐 과거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미래에 대한 기대도 없을 것이며 계획도 세우지 못할 것이다. 기억을 상실한다면 우리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동들. 즉 옷을 갈아입고, 세수를 하고, 차를 타고 하는 등의 일을 생각 할 수도 없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자신의 정체를 잃어버리게 되고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위에서 기억을 상실하고도 정보를 지각하고 말을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설명은 비교적 쉽다. 인간의 기억은 심장이나 간과는 달리 단일 기능을 하는 조직체가 아니다. 인간의 기억은 여러 개의 조직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이러한 조직 체계들은 그 목적이 서로 다르고 따라서 그들의 기능도 다양하다. 즉, 인간은 하나의 기억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기억들을 갖고 있는 것이다. 어느 사람이 기억을 상실했다는 것은 이러한 복잡한 조직체계 중 어느 한 부분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따라 한 개인의 기억의 모든 체계가 무너진다면, 그 사람의 의식은 없을 것이고 이미 죽어있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기억은 단순한 수준의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력, 판단력, 적응력과 같은 인간 인지의 고차원적인 활동의 기본이 된다. 성공적인 학습의 관건이 집중력 없이는 기억도 잘되지 않으며 이해를 잘하면 일반적으로 기억도 잘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고 활동의 여러 가지 축면들은 서로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므로 어느 한쪽이 잘하게 되면 다른 한쪽에도 영향을 미쳐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기억 활동은 다른 모든 지적 활동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능력은 다른 지적우수성을 계발하는데 열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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