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수학] 수학에서의 확실성과 극한

등록일 2003.01.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확실성이라는 보물을 찾아서…….

2. 소실점을 추적하는 수학자

본문내용

의심스러운 것 보다 확실한 것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도 드물지만 확실성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은 더욱 더 흔치 않다.
수학자들은 기원전 3000년경에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이 제시하는 원리에서 확실성의 지도를 발견했다고 믿었었다. 그리고 이 원리들을 따라가며 기하학의 정리를 증명하였던, 유클리드의 방법이 그 후 2000년 동안 확실성을 추구하는 모델로서 떠받들어지게 된다. 하지만, 19세기 말 같은 원리를 수론에 적용하고자 시도했던 수학자들 앞에 들이닥친 것은 확실성이라는 보물이 아니라 패러독스라는 보물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에는 결함이 있었던 것이다.
이런 사실로 수학자들은 여러 학파로 갈라지고, 그 학파마다 각기 확실성으로 안내할 수 있는 하나의 지도를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1931년 또 다른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서 모두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는데, 이는 수학에 있어 완벽한 확실성에 도달하는 일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선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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