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토성-역사학박물관] 풍납토성

등록일 2003.01.03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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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적지 답사라는 과제를 받았을 때 처음에 어디를 갈 것인가를 가지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주위의 고궁은 여러번 가보았기에 좀더 색다른 곳을 가고 싶었다. 때마침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서울역사박물관을 추천해 주셨고, 그곳을 가기고 결정을 하게 되었다.
그림2) 풍납토성유물전 포스터
26일 수업을 마치고 친구와 함계 서울 역사박물관으로 향하였다. 수선관 옥류 주차장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국세청 앞에서 하자했다. 거기서 부터는 도보를 하였는데 종로구청과 세종문화화관을 거처 서울역사박물관에 도착하였다. 약 40여분 나짓한 시간이 걸렸는데 초행길이라서 그런지 길 찾기가 많은 서툴렀다.
그림3) 풍납토성
올해 5월에 개관을 한 서울역사박물관은 경희궁 공원내에 자리잡고 있었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서 그런지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다. 역사박물관은 현재 풍납토성 발굴 유물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풍납토성은 백제 초기의 중요한 토성지로서 백체 초기의 유구로서는 규모가 가장 크고 유물도 많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서울 천호대교의 동쪽에 인접한 이 토성의 형태는 남북으로 길게 타원형을 이루었으며 동벽 길이 1500m, 남벽 200m, 북벽 300m 가량되며 서벽은 1925년 대홍수 때 유실되었다. 성벽 표면은 잔디, 잡초로 덮이고 내부는 모래로 쌓아 올렸고 경사면이 2단으로 축조된 흔적이 있다. 동벽은 네 군데가 뚫리어 외부로 통하고 있는데 축성 당시의 성문 자리인 것 같다. 1925년 대홍수 때에 토사 중에서 삼국 시대 청동 초두 2개가 발견되고 그 후에도 토기편들이 발견되고 있다. 1966년 서울대학교 고고인류학과에서 발굴할 당시 선사시대 말기에서 삼국시대의 토기가 출토되어서 이 토성이 당시 다수의 주민들이 주거한 지역이었음을 추정하게 하고 현재 면적 36, 701평의 토성이다.
풍납토성은 일본인들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문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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