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삼상] 국화와칼

등록일 2003.01.03 | 최종수정일 2014.10.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태평양 전쟁중이던 1944년 여름, 사이판 섬에 상륙한 미군은 전쟁을 종결시키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된 것이 일본인의 사고와 행동양식에 관한 것이었다. 즉, 밀리고 있는 일본군이 앞으로 어떻게 저항할 것이며, 항복을 하게 될 때에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에 미군이 통치할 때에는 어떤 형태가 좋을 것인가 하는 것 등등 일본인의 사고와 행동양식을 예측하는 일이 중요하게 된 것이다. 이에 대한 연구를 맡게 된 것이 루스 베네딕트 여사였다.
그녀는 미국 인류학계의 일인자로 알려져 있었지만 그 때까지는 일본을 전문적으로 연구한 적이 없었을 뿐 아니라, 일본어도 모르고 일본에 간 적조차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최고의 학자답게 온갖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일본인의 가치관과 감정의 특질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여 <국화와 칼>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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