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무소유

등록일 2003.01.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가난한 탁발승이오. 내가 가진 거라고는 물레와 교도소에서 쓰던 밥그릇과 염소젖 한 깡통, 허름한 담요 여섯 장, 수건 그리고 대단치도 않은 평판, 이것뿐이오",, 난 뭘 갖고 있을까? 뭘 갖고 있지? 법정 스님이 이 글귀를 읽고 몹시 부끄럽다 하셨는데 난 부끄럽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세상에 태어날 때 아무 것도 가지고 오지 않은 것처럼 이 세상에 내 것이라고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들은 필요에 의해 하나 하나 물건들을 장만해 가지만 장만한 만큼 마음이 쓰인다.
얼마 전 난 강아지 한 마리를 친구한테 받은 적이 있다. 새끼 강아지라 귀엽고 애교도 곧잘 부렸다. 부모님들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뒷치닥 거리가 싫어서 안 키우,,,,,,,,,,

참고 자료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고,,,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