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 버뮤다 삼각지대

등록일 2002.12.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어렸을 떄부터 알고 싶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정리를 해봅니다.
아무쪼록 흥미로운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1.버뮤다에 관심을 가진 계기
2.지구 자기장 변화설
3.메탄가스 기포설
4.결론-나의 견해

본문내용

버뮤다 해역은 모두 다 잘 알듯이 ‘버뮤다 삼각지대’ ‘마(魔)의 삼각지대’ ‘죽음의 삼각해역’이라고 불린다. 이곳은 미국의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와 푸에르토리코, 버뮤다의 세곳을 이은 삼각형의 해역이다. 대략 북위 20도에서 40도까지, 서경 55도에서 85도에 이르는 4백만km2의 면적을 차지한다. 1492년 콜럼부스가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때부터 많은 선박과 항공기들이 불가사의하게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기록으로 악명이 높은 해역이다.
지구 자기장은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라 매 20-25만년마다 바뀐다. 현재도 자기장의 변화는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자기적인 지진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며 버뮤다 삼각지대가 바로 대표적으로 자기장이 불안정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메탄가스 기포설을 살펴보자. 버뮤다 삼각지대에서는 콜럼부스 시대 이후 끓는 물과 어지러운 반구형의 물기둥이 보고되곤 했다. 1963년 이 지역을 지나던 팬 아메리칸 제트비행기의 조종사는 케네디 비행장 크기의 반구형의 끓는 물기둥을 보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이곳을 지나는 선박의 레이더에서 가상의 커다란 섬이 나타나곤 했다. 이러한 현상은 대규모의 가스 방출이 원인인 것으로 추측됐다. 그렇다면 그 가스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방출되는 것일까. 바다에서 일어나는 가스 방출은 해저면에 고체 상태로 저장돼 있던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녹으면서 그 하부에 있던 대규모의 메탄가스가 분출돼 일어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과학동아(몇년도인지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2002년도 겨울쯤으로 기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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