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케스의 백년간의 고독

등록일 2002.12.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용정리와 감상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형집행을 하는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 대령이 첫 페이지에 나오는데, 이 소설은 재미도 있었지만, 내용이 헷갈릴 정도로 복잡하게 얽혀있다. 같은 이름이 계속 나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엔디아 가문의 한 세기를 매우 섬세하게 그려놓았다. 17~18c의 모델이 되는 '마꼰도'에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와 그의 부인 우르술라, 그리고 그를 따르는 여러 친구들과 정착하게 된다.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와 우르술라는 본래 사촌간이다. 당시, 근친혼이 제약받지 않았기 때문에 유전적 질병을 가진 아이가 태어날까봐 아이를 갖기 두려워 하던중,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가 자신을 성불구라고 놀리던 친구 쁘루덴시오 아길라르를 죽이고 떠난 것이다. 당시에도 근친혼으로 인한 유전적 질병을 문제시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돼지꼬리'로 동일시된다. 돼지꼬리를 달고 태어난 아이는 근친혼으로 이한 결과라고 인식하고 자신의 자손들에게는 '근친혼'으 절대 금기시 하게 한다.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와 우르술라 사이에서 호세 아르까디오, 아우렐리아노 부엔디아의 두 형제와 아마란따 라는 딸이 태어난다. 아이들이 어릴 때 새 식구가 된 '레베까'는 다른 지방에서 온 먼 사촌이란다. 레베까는 석고, 흙 등을 먹는 기이한 버릇이 있었는데 결코 고치지 못하고 만다. 그 병과 더불어 불면증이라는 전염병을 가지고 왔다. 마꼰도 전체가 전염병으로 인해 바보가 되었을 때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가 마꼰도에 처음 왔을 때부터 신세계의 문명을 전해주고 여러 연구를 하게 해주었던 집시 멜키아데스가 돌아와 그들을 치유해준다. 이 사건을 계기로 멜키아데스는 부엔디아 가문의 귀빈으로 영원히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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