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승의 '반성'

등록일 2002.12.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영승의 시는 일단 피식 웃음이 난다. 이유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알만한 시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없다고 여겨지기 쉬운 시이기 때문이다. 그의 시는 거의가 독자들의 ‘상상력을 절한다’. ‘상상력을 절한다’는 말은 ‘분석의 여지를 절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나는 그의 시의 매력이자 맹점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가 펼쳐놓은 ‘재미’라는 시론을 누구도 분석하고 해석하려고 들지 않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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