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파리대왕을 보고..

등록일 2002.12.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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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떤 사회에서 리더가 차지하는 역할을 얼마나 될까? 그리고 리더가 두 사람이라면 구성원들은 어느 쪽을 더 따를 것인가? 물론 상황에 따라 달라질 테지만 말이다. 파리대왕을 보고 나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단지 영화가 끝난 것인가 하는 허망함뿐. 물론 처음에 파리대왕이라는 제목을 보고서는 더더욱 예측도 안되고, 그저 쓴웃음만 지었지만 말이다. 만약 내가 어떤 집단의 리더라면, 아니 리더가 되기를 원한다면, 더구나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또 한 사람이 있다면, 한 명의 구성원이라도 내 쪽으로 오도록 하기 위해 머리를 짜냈을 것이다. 결과는 내 쪽으로 오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가든지 둘 중의 한 명이 리더로써 남게 될 테지만 말이다. 이런 정치적인 얘기가 파리대왕에서 나온다. 영화를 보면서 경영보다는 오히려 정치적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할 정도로 집단문제가 제기되기 때문에 더 혼란스럽게 했다. 물론 지금도 경영보다는 정치 쪽이라는 내 생각을 변함이 없다. 그러나 구성원들을 관리하고, 내 뜻을 따르고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차원에서는 경영전략과 다소 연관시킬 수는 있을 것이다. 파리대왕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25명의 어린아이들을 태우고 가던 비행기가 추락하게 되고, 이들은 가까스로 무인도에 다다르게 된다. 그리고 무인도에서 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변해 가는 아이들과 집단형성과정, 의회라는 모임을 형성하는 과정 등을 그려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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