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서울 시립미술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창 시절에 과제가 있어서 박물관이나 과학관 같은 곳은 여러 번 다녀온 것 같다. 하지만 미술관을 방문하는 과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과제라는 계기로 문화생활을 한다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계기로 인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소중함을 안다면 이것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처음 미술관을 찾아갈 때 지하철에서 내려서 낙엽이 떨어져 있는 거리를 걸어갔다. 교수님께서 미술관의 건물이 건축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를 해주셔서 다른 학교 건축과 친구하고 같이 갔었다. 드디어 미술관에 도착하고 우리들은 건물주위를 돌아보았다. 중간에는 오래된 것 같은 건물이 있었고 양옆으로 건물을 증축한 형태였다. 정면에서 오른쪽 건물은 미적인 요소를 많이 생각해서 지어진 건물이었다. 왼쪽 건물은 내가 좋아하는 벽면을 유리를 재료로 지어진 건물이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