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과 모국어] 번역이 어색한 곳 수정

등록일 2002.12.2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상교육원 강의 중 인터넷 강좌 '번역과 모국어'과목 과제로
위대한 개츠비의 번역중 어색한 부분의 이유를 적고 수정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

목차

없음

본문내용

(6:2) 나는 그 말씀을 그 후 줄곧 마음 속에 뇌어 오고 있다.
*부사어(그 후 줄곧)를 문두에 둠으로써 주어와 동사를 가까이 만든다
*'마음 속에 뇌어 오고 있다'를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해서 본래 의미에 가깝게 만든다
→ 그 후 줄곧, 나는 그 말씀을 염두에 두고 살아왔다.

(6:3) "네가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하고 아버지는 나에게 말했다.
*격식 없는 사이의 구어체에서 비판이라는 단어 표현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어색하다
*아버지가 나에게 하는 말인지 문맥상 분명하므로 불필요하다
→ "누가 네 맘에 못마땅하게 여겨질 때는 언제든지," 하고 아버지는 말했다.

(6:3-5) "이런 걸 생각하거라,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네가 가졌던 그런 유리한 처지에 있지 못했다는 걸 말이야."
*조언조이므로 생각보다는 명심이란 단어가 어울린다
*'네가 가진 특권'보다 '세상 모든 사람'에 초첨이 맞춰져야 한다
*과거형보다는 현재형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 "이걸 명심하거라. 네가 가진 특권을 세상 모든 사람이 누리고 있지는 않다는 걸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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