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번지 점프를 하다

등록일 2002.12.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말 정성들여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번지 점프를 하다는 영화 시작 전부터 동성애 적인 면이 강하다고 문제가 되었던 영화이다. 물론 표면적인 시각으로는 그렇게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영화의 내면을 본다면 동성애가 아님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인우는 현빈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태희를 자연스럽게 사랑한 것 일뿐이었다. 무언가를 집을 때 새끼손가락을 세우는 것, 숟가락에 왜 ㄷ자가 붙는지 궁금해하고, 태희의 얼굴이 새겨져 있는 라이터를 가지고 있는 현빈의 모습은 첫눈에 반한

참고 자료

김대승 감독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대승 감독은 정지영 감독의 <하얀 전쟁> 연출부로 시작해 임권택 감독 밑에서 오랫동안 조감독을 했다. <서편제> <태백산맥> <축제> <노는 계집 창> <춘향뎐> 등 연출부 경력만 10여년. 최근 데뷔감독 가운데 드물게 도제시스템에서 오랜 연출수업을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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