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철학]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록일 2002.12.28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이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유대인이 나치 치하의 강제 수용소에서 지내면서 자신이 겪고 느끼고 배우고 한 것에 대하여 쓴 이 책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간이 당장 죽음에 닥쳐서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하는 의문과 인간이 무엇으로 사는가, 인간의 한계는 어디 까지인가 하는 여러가지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 이었다. 저자의 말대로 아주 훌륭한 사람들은 수용소에서 살아 나지 못햇다. 또 아주 연약하고 힘없는 사람들도 살아 남지 못했다. 단지 보통사람이었던 사람안이 그 수용소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인간의 한계에 관한점에 있어서는 저자의 서술은 우리에게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했다. 과연 우리가 너무나 안일하게 생활하는것은 아닐까? 저런 상황 - 비록 죽음 아니면 삶이라는 양자중하나를 선택해야하는 극한 상황 - 이었지만, 과연 우리는 무언가 잘못생각하고 너무 편안하고 안일한 것만 찾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문득 가지지 않을수 없었다.

또, 인간이 극한 상황에서 얼마나 추해 질수 잇는가? 평소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 - 아마 저자도 의사 였으므로 어느정도는 사회 지도층이었을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