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등록일 2002.12.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다들 자신들의 언어로 승화시키시길...

목차

1. 우리의 대답은 말과 명성이 아니라 올바른 행동과 올바른 처신이어야 했다
2. 인생을 이미 두번째로 살고 있는 것 처럼 살아라
3.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방식에도 견딜 수 있다.
4. 목표와 자유의지 선택한 일을 위한 노력과 투쟁이다.
5. 삶의 의미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그날 그날에 따라 다르고 그리고 수시로 달라진다.
6. 삶속에 존재하는 의미 3가지
7. 진정한 자유
8. 그러나 가장 좋은 것은 고통에 대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본문내용

내가 살아오면서 그 동안 읽었던 책 중 가장 삶의 지침서가 될 만한 책을 꽂는다면
단연 "죽음의 수용소에서" 란 책을 선택할 것이다. 수많은 책들이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이 책처럼 내 살믈 받아들이고 인간의 상황에 따른 삶의 태도 변화에
관한 가르침을 준 책은 없다. 다소 심리치료의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있을 지도 모르지만 천천히...이 글들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나는 무엇보다도 앞으로 책과 인생의 사이트를 채워나감에 있어 그 책의 내용들을 가능한 인용하고자 한다. 그런 다음 내가 왜 그러한 부분에서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저자인 빅터 E. 프랭클 박사가 독일 나치시대에 강제수용소에서 겪었던 무수한 일들, 함께 수용된 사람들의 상황을 보여준다. 그야말로 제목처럼 죽음의 수용소에서...인간은 과연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그들에게 실날 같은 삶에 대한 희망이 있는가를 보여준다. 동시에 수용소에서의 생활이 끝이 있을것인가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에서 갈등하고...살아남는자와 죽는자의 삶을 바라보는 자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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