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등록일 2002.12.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제목에서 독자는 궁금증이 시작 될 것이다. 나 또한 책에 대한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오로지 제목으로만 이 책을 선택했으니 말이다. 엔트로피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열역학(熱力學)에서 물체가 열을 받아 변화했을 때의 변화량을 가리킨다."고 되어있다. 아인슈타인은 "엔트로피는 모든 과학의 제1의 법칙"이라고 말했으며, 이 책의 저자는 "엔트로피는 인류가 발견한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저자는 모든 인류의 문명, 경제, 사회의 발전과 역사의 흐름을 엔트로피의 원리를 적용시켜 해석하고 있다.

옮긴이의 글을 인용해 보고자 한다. "모든 물질과 에너지는 사용이 가능한 것에서 사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혹은 이용이 가능한 것에서 이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또는 질서 있는 것에서 무질서한 것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역사는 진보한다."는 종래의 개념은 완전히 뒤집혀지며, 과학과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의해 더욱 질서 있는 세계가 이루어진다는 '현대의 신화'는 깨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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