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업고학교에가다

등록일 2002.12.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빠를 업고 학교에 가다..' 제목이 별로인 것 같다. 벌써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영화를 보기 전부터 알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 영화는 첫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다. 얼마나 가난하면 넉넉하지 못한 가정형편 때문에 누나와 동생중 한 명만 학교에 보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누가 학교에 갈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아빠와 두 남매가 어두운 부엌의 식탁에 앉아서 프라이팬을 돌린다. 그 프라이팬의 꼭지가 가리키는 방향을 보고 누가 학교에 갈 것인지 결정을 하기 위해서 이다. 마치 우리가 술자리에서 술뚜껑을 돌리는 것과 같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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